탄탈로스와 펠롭스 ▶ 홍은영의 그림체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8권 5화
#공지
먼저 읽은 분들은 만화로 바로......
이 종이 그림책 홍은영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홍은영작가님을 사랑하는 친한 이웃이 오랜 기간 많은 정성을 기울여 포스팅한 것인데 불편한 사정이 생겨 공개를 중단하기로 결정했고, 대신 제 블로그에 개방합니다.
그 이웃은 가정을 가진 엄마로서 일상의 평안과 정신 건강을 택한 것 같습니다.
잊을만 하면 또 달리는 악플에 더 이상은 공개하는 상태로 두기 힘들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 문제는 출판사와 작가의 불가역적인 법적 분쟁으로 '절판'되었고, 작가님은 차라리 사진으로 보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나쁘지는 않겠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판단에 제안을 받았습니다.
공개를 한 이상 잘 간직해 보겠습니다.
난 올림포스에
갈 때마다 실컷
먹고 마시지.
그런데 어느 날,
탄탈로스는
갑자기 불안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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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을 당장
타르타로스에 쳐박아,
영원히 목마름과
배고픔에 시달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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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탈로스가 물
마시기를 포기하고
몸을 일으키자, 물이
또 가슴께까지
차올랐어.
로
승리의 여신 니케는
하늘에서, 우승한
선수들의
머리 위를 날며
승리를 축하해
주었어.
신화가 왜 신화인지를 보여주는...... ㅋ
올림픽 경기의 기원이 되는 이야기
ㅏ
#포도주병
#포세이돈삼지창
#아테나여신
#목마른시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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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영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중에서는 볼 수 없어도
그럴수록 더욱 사람들의 마음에 깃들어 있는 종이 책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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