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영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13권-3 / 아킬레우스 운명 2
그 약속을
팀블레예 있는 아폴론 신전에서 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공주는 제단 쪽으로
걸어가며 아킬레우스
의 모습을 찾으려고
두리번거렸어 .
아킬레우스에게는 강자의 잔혹함이 따라다니기도 하지만
파리스에게는 나라의, 사람들의 평화 보다는 자신의 사랑을 위한 마음이 먼저이니
비난을 받기에 충분한 저열함이 꼬리표로 붙어있는 것.
제13권 의 이야기는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헥토르, 아킬레우스, 파리스, 연달아 죽음의 이야기 이고이며
한 권에 실려있다 보니 지루할 틈이 없이 진행 되는 군요.
그러나, '아킬레우스의 운명'편이 길다 보니 세 번으로 나누어 올렸고
여기에서도 그대로 따르게 되었습니다.
다시 1번 하는 이야기지만 절판이 되어 시중에 판매 되지 않는 만화 이기에 이런 이야기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상황에 따라 일상은 나의 문화님 처럼 언제 악 풀이 달릴지 알 수 없구요. 현재 상황으로는 저작권 문제는 홍은영작가님이 뭐라고 하시지 않는 이상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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