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영의 그림책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권 - 1 / 헬레네의 슬픔
,
아테나 여신상은
트로이를 지켜 주는,
헬레네는 놀라
오디세우스를 한참
바라 보았어.
성문 양쪽에서
병사 한 사람씩
보초를 서서 졸고
있었어.
그리고
나는 디오메데스
장군이시다.
▶다음에 이어지는 이야기는
드디어 그 유명한 트로이 목마
유명한데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안 좋아지는 .ㅋ
비극적인 장면이 나오지는 않아서
꾀돌이 오디세우스와 디오메데스의 유머러스한 행동이
어쨌든 웃음을 안겨 주어서 좋다..
헬레네를 보면 아름답다기보다는
늘 뭔가 불편함이 느껴져서 재미는 없었으니까.
물론 다음 이야기가 무척 유쾌하지 않는,
신화와 역사를 다시 써버리고 싶은 내용이기는 하지만.
댓글 3
걔들 입장에선 니들이 적군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