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영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14권-두 번째 이야기 / 트로이의 목마 2020. 2. 27. 16:30 · 추억의 만화방-홍은영 그림체 이놈의 트로이의 목마만 보면 피가 끓는다.깨부숴버리고 싶다.저 안에 숨어있는 교활한 오디세우스를 끄집어내고 싶다.막상 내가 신이 돤다면 생각이 달라질까?그럴 것이다. 뭐 하러 그 ㅈ좋은 구경거리를 버려. 이윽고 오디세우스가 긴 설명을 끝내자, 장군들이 모두 환호했어. 이 때, 트로이 병사 둘이 그리스 병사 하나를 데이포보스앞으로 끌고왔어. 그래서 위험을무릅쓰고트로이 성에몰래 들어가 트로이사람들이 성으로가져가지 못하게하려고 해서였습니다. 이때, 트로이의 예언자라오콘이 나서서크게 소리쳤어. 다음에 이어지는 이야기그 견고하던 트로이성이 하룻밤 동안 무너진다, 허무하게.정말 허무하게 멸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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