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영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14권 / 트로이 멸망
그리고 성문을
활짝 열었어.
왕비 핵 카베 예 대해서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오디세우스 노예가 되어 끌려 갖고, 그래도 오디세우스 배려로 어느 정도 한풀이는 한 듯 하다..
아들들은 복수를 했고, 오디세우스 친절을 받아 노예 생활로서는 사람답게 살았을테니 말이다.
그런데 오디세우스 여러 해동안을 방랑 생활에 과연 함께 할 수 있었을까 과연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 점과 그렇다고 해도 오디세우스 와, 함께 돌아가서 노년을 살았다는 것 쉽게 상상이 안가고...
그리고 또 한 인물, 헥토르의 아내 안드로 마케는 아들을 죽인 원수와 살아서 자식을 낳아기때문에 정절 의 여인 목록에 포함 되지 않았다고 한다.
여전히 트로이 목마에 대한 궁금증이 크다.
그게 무엇인지, 그 사물이 역사적 사실인지
그 정체, 아니, 실체가 궁금하다.
트로이 성을 무너뜨린 것은 지진이 라고 하는 이야기가
가장 설득력있게 다가 오기는 한다.
그러니까 트로이 목마는 지진이 그 본체?
그렇다면 더 알고 싶고 궁금증은 커진다.ㅋ
어쨌든 지진이 일어났고 ,성 의 일부가 무너졌고
그쪽으로 집중된 그리스 군의 공격,
그리스 군의 집중 공격을 받은 트로이성은 흔들릴 수 밖에 없었고
서로 간에 배신 자도 나왔을테고, 어쨌든 공격, 수비는 이어졌을 테고
끝내 트로이 성은 함락 되고 말았을 것이다.
트로이 목마에 대한 트로이지도부의 어리석음이 어린 아이들의 수준도 되지 않아서 결국 믿어야 할 것은 '지진'인것 같다.
물론 신화에서, 서사시에서 트로이 목마는 무엇과도 비교 되지 않는 강한 상징과 흥미를 주는 것은 사실이다.
댓글 13
헬레네는 과연 어찌 되었을 지.....,
웹툰은 안 봤지만 아마 이 홍은영 그림체와 묘하게 대비되면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ㅎ
나 맛있는 과일 주스 한잔 사주고 싶은데 말이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