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영의 그림체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권 -네 번째 이야기 / 엘렉트라 공주 2 / 2020. 2. 10. 12:02 · 추억의 만화방-홍은영 그림체 왕비는곧 중신들을모아 놓고 말했어. 두 사람은곧 집을 떠나 델포이의신전으로 갔어. 두 사람을 다 죽여라!깔끔하다.인간이라면 자로 재고 지랄 떨고결국 지놈 구미에 맞은 쪽으로 판결할 것이다.자질도 자격도 없는 미천한 것들이 재판석에 앉아서.고대나 현대나 미래나 멸종 직전이나 여전히. 갑자기 항아리를내던지고 칼을 꺼내아이기스토스의가슴을 찔렀어. 어머니는 윗옷을 헤쳐 젖을 꺼내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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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이 딱해도 클리타임네스트라도 카산드라 죽이거나 오레스테스까지 죽이려 들 정도로 타락했고, 오레스테스도 사연이고 뭐고 먼저 치지 않으면 죽을 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