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신 칼립소 / 홍은영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7권
여태 54페이지 분량이 누락되어 있었네요.
원래는 그 이웃님이 '여신 칼랍소' 이야기가 좀 길어서
1,2,3편으로 나누어 포스팅한건데 1,2편을 지나쳤네요, 눈이 좀 아파서.ㅎ
아래 댓글로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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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 해.
매미장에 넣어 침실
구석에 놓았어.
오디세우스는 그 돌로
나무를 찍기 시작했어.
홍은영작가님을 사랑하는 친한 이웃이 많은 정성을 기울여 포스팅한 것인데 사정(못된 공갈?ㅋㅋ)이 생겨 공개를 중단하기로 결정했고, 대신 제 블로그에 개방합니다.
저작권 문제는 출판사와 작가의 불가역적인 법적 분쟁으로 '절판'되었고, 작가님은 차라리 사진으로 보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나쁘지는 않겠다는 판단을 하고 제안을 받았습니다.
댓글 7
오디세우스가 어떻게 칼립소의 섬에 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