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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타카! ▶홍은영 그림체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8권 중에서

2020. 1. 6. 13:31 · 추억의 만화방-홍은영 그림체

홍은영작가님을 사랑하는 친한 이웃이 많은 정성을 기울여 포스팅한 것인데 사정(못된 공갈?ㅋㅋ)이 생겨 공개를 중단하기로 결정했고, 대신 제 블로그에 개방합니다.

저작권 문제는 출판사와 작가의 불가역적인 법적 분쟁으로 '절판'되었고, 작가님은 차라리 사진으로 보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나쁘지는 않겠다는 판단을 하고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길을

안내해

줘야지.

이때, 아테나가

오디세우스의 몸에서

안개를 걷어 버렸어.

어느 날, 아프로디테는 아들

에로스와 숲에서 놀고 있었어.

그날부터 아프로디테는

아도니스를 사랑하여,

모든 일을 제쳐 두고

아도니스만 따라다녔어.

그런데 어느 날, 올림포스에

서 신들의 회의가 있어서,

아프로디테는 참석

하러 가지 않을

수 없었어.

내가 너를그렇지만 너는 너를

죽였구나. 꽃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겠다.

제 사랑을 받아주지

않으시면, 저는 이 자리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고

아폴론 님만 바라

보겠어요.

제 배가 빠르고 Ⅰ 우리

튼튼합니다. 제 배를 Ⅰ 젊은이들은

쓰시오. Ⅰ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배를 잘

몹니다.

손님, 트로이 전쟁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을

흘리시는데,

누군가가

보물 상자를 훔쳐 가기

전에 깨어나셔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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